최근 인뉴스TV 기자 이름을 도용해 프래스 양도 등 금전적 이익을 취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법적 처리를 할 것입니다.인뉴스TV 기자들은 2020년부터 연예계 직접 취재를 삼가하고 보도.홍보 기사만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0년 현재 연예계 직접 취재기자는 없습니다!! 인뉴스TV 기자인지 확인하고자 하는 분들은 신대식 팀장 번호로 확인바랍니다. 010-6424-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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