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OMG!', 마돈나.드레이크 시에나 등 앞다퉈 사진 촬영

음악성까지 세계에 인정받은 BTS 인기에 톱스타들 열광!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5/02 [19:45]

'BTS, OMG!', 마돈나.드레이크 시에나 등 앞다퉈 사진 촬영

음악성까지 세계에 인정받은 BTS 인기에 톱스타들 열광!

김유진 기자 | 입력 : 2019/05/02 [19:45]

<인뉴스TV/김유진 기자/사진=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위에서 차례로 마돈나, 시에라, 드레이크>

 

2일(한국시간),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BTS)이 본상 포함 2개 부문을 수상하면서 그야말로 세계적인 스타로 완전히 올라섰다.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은 팝 가수 할시와 함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s With Luv)' 콜라보 무대를 가져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런 BTS의 인기를 입증하는 것은 슈퍼스타들이 앞 다퉈 BTS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자신의 SNS에 게시하는 것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과 미국의 톱 아티스트들은 빌보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과 톱 듀오/밴드 부문을 수상한 BTS와 서로 사진을 찍기 위해 나섰는데, 그 가운데는 전설적인 스타 마돈나도 함께 했다.

 

현지 E!News는 "많은 유명인들이 방탄소년단과 사진을 찍기 위해 혈안이 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BTS는 시상식 이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가수 토리 켈리, 시애라, 마돈나, 래퍼 드레이크, 카디 비 등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 했고, 배우 테리 크루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게시하며 "드디어 방탄소년단과 만나게 됐다. 테리는 방탄소년단을 사랑해요"라고 쓰는 등 BTS의 인기는 허상이 아님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김유진 기자/innewstv@i-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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