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왜곡은폐 주범, 책임자 처벌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해산! 황교안, 나경원 처벌! 국민촛불문화제 ‘다시, 촛불’ 들어

대한애국당 구민촛불문화제 노래와 발언등으로 방해해

이기만 기자 | 기사입력 2019/05/12 [02:01]

세월호참사 왜곡은폐 주범, 책임자 처벌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해산! 황교안, 나경원 처벌! 국민촛불문화제 ‘다시, 촛불’ 들어

대한애국당 구민촛불문화제 노래와 발언등으로 방해해

이기만 기자 | 입력 : 2019/05/12 [02:01]

 

자유한국당은 세월호참사를 왜곡, 은폐했고, 관련 책임자 처벌을 가로막은 주범으로 정하고 세월호참사 외에도 자유한국당은 이 땅의 민주와 민생, 평화와 통일 전 분야에서 지난 촛불정신을 역행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구호를 외치며 문화제를 진행했다.

 

▲ 자유한국당 해산 심판 시민 헌법재판소가 열리고 있다     © 이기만 기자

 

청와대 온라인 국민청원은 180만을 넘어섰고, 지난 토요일 광장에는 2천여 시민들이 모여 ‘자유한국당 해산’ 촛불을 들었다.

 

▲ 국민촛불문화제 ‘다시 촛불’이 진행중이다     © 이기만 기자

 

오늘 11일 많은 촛불시민이 광장을 메운 촛불문화제는 오후4시 30분, 자유한국당 해산 심판 시민 헌법재판소, 오후6시, 국민촛불문화제 ‘다시 촛불’로 발언과 공연으로 이어졌으며 오후7시 30분, 국민촛불행진이 광화문광장 출발 – 안국로타리 – 조계사 – 종각 – 광화문사거리에서 해산하는 일정으로 마무리 되었다.

 

▲ 국민촛불이 행진을 시작했다     © 이기만 기자

 

대한애국당은 평화로운 국민촛불문화제를 방해할 목적으로 지난밤에 기습적으로 불법 천막을 치고 촛불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발언과 노래를 부르고 소리치며 방해하는데 열을 올렸다. 경찰은 촛불시민들을 둘러싸 대한 애국당원들이 자유롭게 활보하는데 일조했다.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평화의 촛불, 정의 촛불을 들었다.

 

 

 

< 이기만 기자 / presslgm@gmail.com >

  • 도배방지 이미지

자유한국당, 대한애국당, 황교안, 나경원, 촛불, 촛불문화제. 다시촛불, 방해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