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6.10항쟁 기념식.. 사회자가 서지현 검사

정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0:49]

제32회 6.10항쟁 기념식.. 사회자가 서지현 검사

정찬희 기자 | 입력 : 2019/06/10 [10:49]

 

올해로 제32회를 맞는 6.10민주화항쟁기념식이 남영동 민주인권센터(옛 남영대공분실 자리)에서 개최되었다.

 

▲ 사회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서지현 검사     © 정찬희 기자

 

이 날 행사는 삼척 일가족간첩조작사건 고문 피해자 김순자, 형제복지원 학대피해자 한종선 씨 등 독재정부시절 피해자 등을 비롯 다수의 민주인사들과 사회적 피해자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미투운동의 시발점이 된 서지현 검사와 땅콩회항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사회를 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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