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 열려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21:03]

감성적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 열려

김은영 기자 | 입력 : 2019/07/17 [21:03]

 

<인뉴스TV/김은영 기자>

 

지난 15일 오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가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연인 정해인, 김고은과 정지우 감독이 참석해 에피소드를 전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8월 개봉한다. 

 

<김은영 기자/innewstv@i-innews.com>

  • 도배방지 이미지

감성적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 열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