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사법적폐 청산울 위한 검찰 개혁 촛불 문화제 개최

검찰개혁과 정치검찰 파면, 공수처 설치 및 조국 수호 외쳐

이기만 기자 | 기사입력 2019/10/06 [05:43]

제8차 사법적폐 청산울 위한 검찰 개혁 촛불 문화제 개최

검찰개혁과 정치검찰 파면, 공수처 설치 및 조국 수호 외쳐

이기만 기자 | 입력 : 2019/10/06 [05:43]

 

 

서초 대첩이라 불리우는 제8차 사법척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가 서초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각 거리를 채운 가운데 검찰청 앞에 본 무대를 설치하고 10월 5일 토요일 18시에 진행되었다.

▲ 사법적폐 청산 문화제 참석한 국민과 세월호유가족협의회     © 이기만 기자

 

문화제에는 2014년 4월16일 세월호를 타고 수학여행을 떠났던 단원고 학생들의 희생에 대한 사고 경위와 책임자 처벌과 누구의 지시였는지 밝혀지지 않은 채 흐지부지 마무리되는 것에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법을 만들것과 재수사를 요구하는 세월호 유가족협의회 소속 가족들이 참여해 국민들과 함께 했다.

▲ 검찰개혁 핏켓을 만들어온 국민     © 이기만 기자

 

문화제에서는 조국 장관이 부른 “홀로 아리랑” 영상이 상영되었고 전 판사였던 서기호변호사와 교수 및 박사가 무대에 올라 검찰개혁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서초 대첩에 참여를 윌해 참여한 해외 교포 대표들의 인사가 있었다. 또한 검찰개혁의 성공을 바라는 맘으로 이은미 씨의 공연을 보며 함께 부르기도 했다.

 

▲소개로 인사하는 세월호유가족협의회     © 이기만 기자

 

서초 대첩은 조국 장관 국회 인사청문회 전 검찰의 정치개입으로 대통령인사권 침해와 입ㅃ부의 권한을 침범하며 조국 장관 가족은 물론 5촌의 주변 인물까지 무차별 먼지털기식 압수수색과 의도적인 피의사실유포로 150여만 건의 카더라식 기사가 난무해 조국 장관의 가족구성원의 천부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되었다며 검찰개혁의 의지를 발히는 자리가 되었다.

 

▲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조선의열단 단장     © 이기만 기자

 

검찰은 우리 사회의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안녕과 인권을 지키는 국가 최고의 법 집행기관으로 검찰이 제1의 사명은 국민의 천부인권을 지키는 것이며 검찰의 권한은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해야 하느 기초적인 소임에도 지난 70년간 공정하지못한 오랜 불신이 조국 가족의 인권침해로 불거진 것이라 전했다.

 

▲시민속으로 발언중인 세월호유가족협의회운영위원장     © 이기만 기자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법국민시민연대는 조국 가족의 인권침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언론과 특정 정당에 피의사실을 유포한 정치검찰을 조사할 것을 촉구하며 공수처 설치와 검찰청 특수부 개혁을 요구했다.

 

▲ 시민속으로 발언하는 국민     © 이기만 기자

 

▲ 촛불도 들고 스마트폰에 검찰개혁 조국수호를 써 들고 있다     © 이기만 기자

 

▲ 교대역에서 강남역방향으로 자립잡은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국민들     © 이기만 기자

 

▲ 촛불을 든 국민     © 이기만 기자

 

▲ 좀더 가까이 보기 위해 팬스에 기대에 촛불을 든 국민     © 이기만 기자

 

▲ 대형 태극기가 맨 뒤에서 앞으로 앞에서 뒤로 오가고 있다     © 이기만 기자

 

▲ 핏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이기만 기자

 

 

< 이기만 기자 / presslg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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