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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사는 기사들을 궁지로 몰고있다,

공정하지 못한 카카오는 스스로 도태되고 말것이다,

박기문 기자 | 기사입력 2020/04/25 [13:06]

카카오사는 기사들을 궁지로 몰고있다,

공정하지 못한 카카오는 스스로 도태되고 말것이다,

박기문 기자 | 입력 : 2020/04/25 [13:06]

 

  법인택시와 개인택시 승차장에 탑승객은 없고  빈차만  줄을 잇고있다.  <인뉴스TV/박기문 기자> 

 

  <인뉴스TV/박기문 기자> 

 

  <인뉴스TV/박기문 기자> 

 

  <인뉴스TV/박기문 기자> 


카카오는 카풀을 시행해서 기사들을 고통받게 하고 가슴에 천불이 나게하고 지금은 카카오 직영 택시회사와 가맹사를 확장시켜 수 많은 기사들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카카오에게 묻고 싶다.

카카오가 택시회사 인수시에 ( 대법원 판결 원문 인용 - 택시기사들 최저임금 지급에 관한건.  https://youtu.be/OXPj-oYoVc8 ) 판결에 의한 미지급금을 퇴사한 직원들에게 모두 지급해 줬는가?  인수시 2016년 이후 퇴직한 모든 분들에 미지급분을 지급해야 한다고 본다. 혹 택시회사는 이를 이행하지 않기 위해서 택시회사를 카카오에 매각 했는지 의심해 볼만 하다. 

 

 2016년 부터의 최저임금 부족분을 택시 기사들에게 주는 것에 대하여 카카오 직영택시 회사가 어물쩍 넘어 가려는게 아닌지 충분히 의심의 여지가 있다.

 

 전국에 있는 법인택시 기사들이 개인적으로 미지급금을 받기는 어렵다. 몇몇 곳은 단체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각 개인이 만근 출석 했을시 1개월당 60~70 여만원을 책정해서 기사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판결문에 나와있다.

 

 소송을 통한 압류 및 환수 조치가 없다면 기사들은 그 돈을 돌려 받기 힘들 것이다. 이미 고인이 되신 분들에게도 미지급금은 지급해야 한다. 택시기사들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 것은 법인택시 회사들이 단체협정에 의한 소정근로시간을 지속적으로 줄여서 실제 근로시간과의 지나친 격차를 만들어서 최저임금법의 위반을 회피해 온 것이 대법원 판결에 잘 나타나 있다.

 

 지금 부터라도 2016년 이후분 부터 국가가 나서서 그 돈을 찾아주는 작업 또한 미루지  말아야 할 것이다. 법인택시 기사들 대부분 하루 벌어서 하루를 사는 분들이 대다수이고 요즘은 코로나까지 겹쳐서 주간에 사납금을 대부분 못채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야간 사납금은 어떤가 그 또한 가까스로 채우던가 미입금 하기가 다반사다.

 

 대법원 판결이 단지 하나의 사건의 판결로 끝나고 전국의 모든 택시기사에게 동일하게 적용하여 강제적 환수조치를 시행하지 않는다면 법인택시 회사들은 대법원 판결을 계속 무시하고 관례 관습대로 행할 것이라고 본다.

 

 국가 기관에서 택시 기사들의 숨통이 조금 트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 하루 벌어서 하루를 사는 사람들에게 소송은 너무나 큰 부담이다.

 

 대법원 판결문에 나와 있는 택시 기사들에게 물어봤다. 기사들의 말에 의하면 가뜩이나 요즘 힘든데 그 돈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어떤 기사님은 지금 개인적 소송을 하면 회사로부터 해고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해도 그 회사에서 안받아 줄 것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이렇게도 못하고 저렇게도 못하고 있다는 말을 한다.

 

 최근들어서 코로나 19 로 인해서 승객들이 없는데 법인택시 기사들과 개인택시 기사들을 최악으로 몰고 가는 것들이 많다. 

 

 카카오가 직영 택시회사와 가맹 택시회사에 일방적으로 콜을 몰아주고 있는 것도 그 중 한가지이다. 

 

 승객을 맞이하기 위해서 택시 승차장이나 승객이 있을 만한 위치에는 법인택시와 개인택시의 줄이 끝이 없을 정도이고, 바로 앞에 택시가 있는데도 카카오의 직영 혹은 가맹택시를 기다렸다가 타는 모습은 여러 곳에서 목격되고 있다고 한다. 

 

 서울 외곽 경기권으로 이동하는 장거리콜 그 마저도 2km ~ 5km 밖에 있는 카카오 직영택시나 가맹택시에게 우선 배차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카카오 직영 택시회사와 가맹 택시회사가 존재하기 이전에는 가장 근거리에 있는 법인택시나 개인택시에게 배차가 되었는데 지금은 모든 것이 무시된채 카카오 직영 택시와 가맹택시에게 모든 콜이 우선적으로 배차되고 있다.  이러하니 긴 줄의 시름은 하루하루 커져 가고 있고 오늘은 출근해서 사납금을 채울수 있을까?  어제의 미입금액을 납입할 수 있을까? 푸념 반 포기 반 그러면서 매일을 시계 바늘처럼 출근을 한다.  

 

 내일도 태양은 솟는다. 내일의 희망을 보고 출근해 핸들을 잡는다. 그렇지만 카카오의 직영 택시회사와 가맹 택시회사들이 생기고 부터는 마음속에는 태양도 뜨지 않고 밝은 내일을 기대할 수 없다는 사실에 마음만 아파올 뿐이다. 기사님들은 한결 같이 상생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있다.

 

 카카오가 요즘은 개인택시 기사들의 반발을 잠재우고자 개인택시 기사들에게 카카오 T블루를 신청하라고 공지문을 띄운다.

 

안녕하세요. 

카카오T택시 팀입니다.

서울지역의 개인택시 사업자분들을 대상으로 카카오 T블루 (가맹택시) 시범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이런 공지를 하고 있다.

 

 일반 법인택시 기사들의 피해는 날로 극대화 되어가고 있고 개인택시 기사님들의 피해 또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카카오의 직영 택시회사가 사라지든지 가맹택시 또한 카카오가 공정거래의 원칙을 위반하고 일반콜까지 가맹택시에 우선 배차하고 있기에 사라져야 한다고 택시 기사님들은 한결 같이 소리 높여 말한다.

 

카카오의 행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가맹 계약한 개인택시 기사들에게 티머니를 통해서 정산시 총 매출액에서 20%를 선차감후 15%를 후환급 한다고 한다. 최종 수수료는 결제수수료를 포함해 총 매출액에서 5%를 공제하는 방식이다. 

 

 길에서 우연히 태운 케이스와 콜비가 없는 일반 카카오콜의 매출에 대해서도 고정 비율로 카카오의 추가 수익으로 잡히고 있는 실정이다. 카카오T블루콜로 승객이 콜 했을시에는  콜비 3000원이 추가된 카카오 T블루 콜이 아닌 모든 탑승 요금의 일정 퍼센티지가 카카오의 수익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카카오는 돈독에 오른, 돈만 아는 카카오가 되어가고 있다. 상생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티맵택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는 말도 여기 저기서 나오고있다. 몇몇 분은 카카오택시를 한방에 보낼 택시앱이 나와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카카오택시 앱을 능가할수 있는 앱 

자신있게 만들수 있다고 투자자를 모집하자는 사람도.  카카오의 횡포가 날로 심해지고 있기 때문일지라.

 

 

 

카카오택시라는 앱을  만들어서  제공하고서는

승객들이나  기사들 또한 익숙해지고

대다수의  시민이 콜의 편리함을 

다 맛들여놓고서  바로이때다 싶게 

카카오 택시 직영회사와 제휴회사를 

만들어서 직영과 제휴회사에 몰아주고있다.

그이외에 사람들은 죽으라는 것인지  

한탄의 목소리는 커져만간다.

길위에 승객이 있다손 치드라도

스마트폰앱을 이용하니 직영회사 제휴회사 아니고서는 

승객을 태우기에는 여간 힘들지 않다.

카카오는 몰아주는 행위를 중단 해주기를 ,

 

<박기문 기자/erunses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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