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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언론 대역죄인 조선,동아 폐간하라

조선 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 투쟁 300일 기자회견문

박기문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4:29]

100년 언론 대역죄인 조선,동아 폐간하라

조선 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 투쟁 300일 기자회견문

박기문 기자 | 입력 : 2020/10/26 [14:29]

 

<인뉴스TV/박기문 기자> 

 

<인뉴스TV/박기문 기자/ 조선일보본사앞>

 

<인뉴스TV/박기문 기자/조선일보본사앞>

 

언론의 자유를 거의 제한없이 누리고 있습니다.

 

유사이래 이런자유를 누렸던때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언론에대한 신뢰도는 40개국가운대 꼴찌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가 만개한 시대에 신뢰도가 밑바닥으로

떨어져버린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언론이 그 기본정신을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언론의 기본적인 기능은 무엇보다도 사실과 진실을 밝히는것인데

지금의 한국언론은 무엇이 진짜진실이고 가짜뉴스인지 지경에 이르럿습니다.

 

펙트체커를 한다고 하는데 그것마져 가짜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진실을 밝히려며는 냉엄한 이성의 눈으로

사실을 들여다 봐야 하는데 한국의 언론은 이성을 잃어 버렸습니다.

 

언론사의 특권과 정파적 이해치부가 이성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자발적으로 타락한 시대가 있었던가요?

지금의 언론은 자신들이 무슨짓을 하고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행위가 사회와 나라에 얼마나 큰혼란을 가져오고 해악을 끼치고 있는지 조금도 성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행위가 훗날 어떤심판을 불러올것인지 두려움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특히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그렇습니다.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는 조선,동아 이런범죄행위는 일제강점기와

군사독재에 그랬듯이 

10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왜 이런행태가 100년동안이나 계속되고 있을까요?

한번도 단죄를 받아본적이 없기때문입니다.

 

역사는 과거의 것이 아닙니다.

 

과거는 과거로 그냥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크든작든 현제로 이어져 계속작용하며 나쁜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과거청산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개인도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으면  그잘못을 되풀이 하게 되어있습니다.

 

언론이 스스로 자신의과거를 반성하지 않으면

그 잘못또한 되풀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언론이 스스로 자신들의 과거를 반성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반성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언론이 과거에 대해서 참회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그과거를 정리하게 해야합니다.

 

범죄행위는 벌이 따른다는 두려움을 알게 해줘야만 범죄를

중단시킬수 있습니다.

 

바로이것이 1인시위가 300일동안 이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유일것입니다.

 

시민실천단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신홍범 선생님 조선투위

 

친일,반민족,언론적폐100년 조선동아 적폐언론 청산의 대장정을 시작하여 300일을 하루같이 달려오신 조선동아폐간 시민실천단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무릇 참언론이란 독재와 반인권 반민주에  맞서 투쟁하는 민중의 눈과 귀가 입이 되어야 하며 외적으로는  인간을 도구화하는 제국주의의 만행에 맞서 투쟁하는 민중을 대변하고 호위하는 역할을 사명으로 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조선 동아는 이러한 언론의 사명을 망각한체, 독재에 빌붙어 민중을 억압하고, 친일친미제국주의자들의 탐욕에 편승함으로서 반민족 반통일의 그릇된 행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적폐언론은 이 땅의 대다수 피땀흘리며 정직하게 살아가는 민중의 삶을 파탄내고 갈아먹는 해충과도 같으므로  이땅에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이에 분연히 앞장서 떨쳐 일어나 조선동아 적폐언론 폐간을 선언하며 300일을 달려온 2020.10.26. 오늘 안중근의사와 의거일이며 야수의 마음으로 독재의 심장을 쏜 김재규장군의 거사일을 맞아 새롭게 투쟁을 다짐하는 조선동아폐간 실천단의 의로운 행동이 들풀처럼 횄불처럼 활활 타올라 전국민의 운동으로 승화되어 조선동아폐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함니다. 그리하여 민족기가 바로 서고 만민이 평등한 대동세상의 기쁨을 만끽하는 그날을 위해 본인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노동자의 일원으로 끝가지 연대하며 함께 할 것을 다짐합니다. 

 

오현근  전국공무원노조 서울본부 조직강화위원장 

 

100년 언론 대역죄인 조선동아 폐간하라

조선 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 투쟁 300일 기자회견문

 

100년 언론 적폐 조선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 투쟁 300일을 맞았다. 2020년 1월 1일부터 언론대역죄인 조선일본과 동아일본을 끝장내기 위해 단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온 결과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오늘이 10월 26일이다. 1909년 오늘은 안중근 대한의군 참모총장께서 민족의 원수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하셨다. 1920년에는 김좌진장군이 이끈 독립군이 청산리 대첩을 마무리한 날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1979년에는 반민주 독재자 박정희가 김재규 장군의 총을 맞고 사망한 날이다. 바로 오늘 반민족 부일 세력의 찌꺼기이며 반민주와 독재아부의 선동 찌라시 조선동아의 운명이 다 했음을 선언한다. 참으로 가슴 설레는 날이다.    

 

지금 이 땅의 언론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일본 제국주의가 이 땅에 남겨놓은 분단의 족쇄를 끊어내고 온 민족이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길에 함께 해야 한다. 하지만 태생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조선동아는 100년이 지난 오늘도 외세의 음흉한 의도에 충실하고 있다. 또한 이 땅의 분단과 갈등을 해소하려는 노력을 철저히 방해해 오고 있다. 작년 7월에 시작되어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는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 전쟁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것이 조선동아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뿐만 아니다. 최근 일련의 남북문제에 대하여도 근본적인 해결보다는 대결과 분열을 즐기며 확대재생산에 골몰하고 있다. 그들은 더 이상 이 땅, 이 민족의 언론이 아니다. 

 

조선동아는 야욕을 채우기 위해 편파와 왜곡은 기본이다. 가짜뉴스 생산이나 판매에 그치지 않고 정제되지 않고 근거도 전혀 없는 댓글을 제목으로 뽑으며 따옴표 장사라는 야비한 뉴스 야바위꾼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언론회사 종업원의 알량한 자존심조차 걷어찬 지 오래다. 회사에 충성하는 글쟁이 종업원들은 검언유착은 물론 도둑 취재도 감행하며 견제받지 않는 사악한 권력의 극단적인 횡포를 저지르고 있다. 조선동아는 부패 언론 족벌이며 자신들의 영리만을 추구하는 가짜뉴스제작판매회사일 뿐이다. 대기업을 상대로 광고비를 벌어오면 그만이기에 국민을 위한 진실이나 양심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조선동아가 돈만 되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들에게 애초부터 민족이나 평화 같은 말은 없애야할 대상이었다.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되면 그들이 전매특허로 써오던 갈등과 분열의 술책은 자리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불의한 권력에 빌붙어 자신들의 비루한 생명을 연장하며 긴장과 갈등, 분열, 공포를 조성하면 그만이었던 것이다. 그들이 기생하고 있던 불의한 권력이 사라지면 언제든 야수로 돌변해 민주를 훼손하고 부당한 외세를 부추겨 이 땅을 분열시키기 위해 광분하고 있지 않는가. 

 

이제 풍찬노숙하며 목숨 걸고 싸우셨던 선열들의 일만분의 일이라도 투쟁한다는 결의로 1월 1일부터 조선동아 단죄 투쟁을 이어오고 있는 ‘조선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의 요구는 분명하다. 사회정의를 말하는 언론이 아니라 사기, 왜곡, 편파, 분열, 위법, 부당, 패륜을 앞장서 자행하고 있는 조선동아는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다. 이 땅은 반민족 언론 재벌 조선동아의 분열과 긴장을 조성하기 위한 놀이터가 될 수는 없다. 

 

당장 가짜뉴스 제작 판매회사의 면허를 반납하라. 더 이상 민족에게 죄를 짓지 말라. 

 

조선일본, 동아일본 폐간하라, 폐간하라, 당장 폐간하라!

 

2020년 10월 26일 투쟁 300일

 

조선 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

동아 자유언론수호 투쟁위원회.

조선 자유언론수호 투쟁위원회.

(사)전국 참교육 학부모회.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인천 참언론 시민연합

 

<박기문 기자/erunses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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