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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세월호 가족과 시민이 함께한 청와대 피케팅 365일

강규수 기자 | 기사입력 2020/11/14 [19:13]

(포토뉴스) 세월호 가족과 시민이 함께한 청와대 피케팅 365일

강규수 기자 | 입력 : 2020/11/14 [19:13]

 

-포토뉴스- 세월호 가족과 시민이 함께한 청와대 피케팅 365일

 

청와대 분수대 광장은 사막이다.

목마른 이에게 물 한 모금 주지 않는 사막이다.

 

지난 12일 오후 2시께 세월호 참사 청와대 앞 365일 피케팅을 알리고, 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늦은 가을인 이날, 청와대 광장 햇볕은 뜨거웠다.

 

▲ 2020년 11월 12일 오후 2시께 세월호 참사 청와대 앞 365일 피케팅을 알리고, 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기자회견 전, 사랑채 건물 앞에서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     <인뉴스TV/강규수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오후 2시께 세월호 참사 청와대 앞 365일 피케팅을 알리고, 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기자회견 모습.     <인뉴스TV/강규수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오후 2시께 세월호 참사 청와대 앞 365일 피케팅을 알리고, 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가을 청와대 앞에서’ ‘잊지 않을게’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는 마음을 노래로 보여준 합창단.     <인뉴스TV/강규수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오후 2시께 세월호 참사 청와대 앞 365일 피케팅을 알리고, 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합창단이 노래하는 중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피켓 시위자들 모습.     <인뉴스TV/강규수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오후 2시께 세월호 참사 청와대 앞 365일 피케팅을 알리고, 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춤사위로 슬픔과 한을 표현하는 모습.     <인뉴스TV/강규수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오후 2시께 세월호 참사 청와대 앞 365일 피케팅을 알리고, 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사망자 부모들을 대신한 낭독 퍼포먼스.     <인뉴스TV/강규수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오후 2시께 세월호 참사 청와대 앞 365일 피케팅을 알리고, 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분수대 인근에 놓여 있던 문재인 대통령 친필 글들.     <인뉴스TV/강규수 기자>

 

<인뉴스TV/강규수 기자-gyu3su@naver.com>

풍족함에는 만족이 없으며 부족함속에서 함께 할수 있는 가치를 추구 하고 싶은 민생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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