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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제는 안식처로 향할 시간

신대식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22:47]

(포토)이제는 안식처로 향할 시간

신대식 기자 | 입력 : 2020/11/24 [22:47]

 

  <인뉴스TV/신대식 기자>


석양이 질 무렵, 한 촌로(村老)의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바쁘기만 하고, 하늘 위 철새들도 보금자리로 가기 위해 날개를 바쁘게 휘젓는다

 <신대식 기자/innewstv@i-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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