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캐나다 퀘벡주 오늘부터 20~05시 까지 통행금지 한달간

경찰이 순찰을 계속 돌고있다

박기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0 [16:53]

캐나다 퀘벡주 오늘부터 20~05시 까지 통행금지 한달간

경찰이 순찰을 계속 돌고있다

박기문 기자 | 입력 : 2021/01/10 [16:53]

 

  < 인뉴스TV/박기문 기자/사진제공=이동아님 >도로와 거리위에는 아무도없다. 

 

  < 인뉴스TV/박기문 기자/사진제공=이동아님 > 동영상을 촬영하기위해서 촬영을할려고 하는데 경찰이 일부러 쌍라이트를 키면서 방해를.

 

 < 인뉴스TV/박기문 기자/사진제공=이동아님 >통행금금지위반자에게 스티커발부를 위해서 가고있는경찰 .

 

 < 인뉴스TV/박기문 기자/사진제공=이동아님 >통행금지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에게 스티커를 발부

 

캐나다 퀘벡주 

오늘부터 오후 8시부터 오전 5시까지 집 밖 통행 금지.

어길 시 과태료 (1000-6000불). 경찰 특별 단속 중.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가급적이면 집에 머무르시고

통금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통금은 1970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캐나다     인구  3,759만명

몬트리올 인구      201만명

퀘벡주     인구     848만명,

몬트리올: 전날 1,531명 확진, 9명 사망

퀘벡주: 전날 3,127명 확진, 41명 사망

캐나다: 전날 8,124명 확진, 126명 사망

 

경찰은 계속 순찰돌고 있다.

 

"제가 개 산책하러 나갔을 때 몬트리올 경찰이

8덞시넘어서 차를 세우는 장면을 목격했어요.

경찰은 이 동영상을 찍는 걸 막기 위해 전조등을 깜빡거렸어요."

 

<박기문 기자/erunsesang@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통행금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