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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새 당대표 후보군 박원석.여명국.윤소하.이정미 등

오는 3월 23일, 당 대표 선거될 듯

신대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23:03]

정의당, 새 당대표 후보군 박원석.여명국.윤소하.이정미 등

오는 3월 23일, 당 대표 선거될 듯

신대식 기자 | 입력 : 2021/02/24 [23:03]

 

 

오는 3월 23일로 예측되고 있는 정의당 새 당 대표 후보군으로 박원석.여영국.윤소하.이정미 전 의원과 박창진 전 갑질근절특별위원장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앞서 정의당은 28일 전국위원회를 열어 당 대표 선거 일정을 확정한다.

 

정의당은 김종철 전 대표의 성추행 사태 이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다 최근 당 대표 보궐선거 일정안을 발표한 것이다.

 

정의당은 3월 1일에 선거 공고, 5~6일 후보 등록, 7~17일 선거운동을 거쳐 23일에 당 대표를 확정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새 당 대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박원석,여영국.윤소하.이정미 4명의 전직 의원 외에도 지난 2020년 9월에 있었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해 3위를 기록했던 박창진 전 위원장도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신대식 기자/innewstv@i-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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