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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당선은 대구 시민의 손으로..

대구YMCA 4층, 2030세대 중심의 대구시민캠프 ‘이재명의 친구들’ 출범식 개최한다.

문광덕 기자 | 기사입력 2022/01/03 [01:17]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당선은 대구 시민의 손으로..

대구YMCA 4층, 2030세대 중심의 대구시민캠프 ‘이재명의 친구들’ 출범식 개최한다.

문광덕 기자 | 입력 : 2022/01/03 [01:17]

  대구시민캠프'이재명의 친구들'=사진제공/문광덕 기자

 

임인년 새해 대구 2030세대 중심으로 만들어진 대구시민캠프 이재명의 친구들이 출범식을 가진다.

 

오는 14일 오전 11시 대구 YMCA 청소년회관 4층 백심홀에서 25명의 공동시민대표단과 공동고문단으로 구성된 대구시민캠프이재명의 친구들이 공식적 출발을 알린다.

 

현재 대구시민캠프이재명의 친구들은 사단법인 전태일의 친구 상임이사인 김채원 이사를 단장으로 상임고문 송필경 원장, 청년 공동대표단의 나도 대통령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이재명 후보와 단독 대화를 나누어 알려진 백명수(26, 청년 알바생), 한현희(23, 계명대 국제관계학과), 김민상(20, 경북대 생물응용학과 휴학생), 윤수현 (23, 경북대 정치외교학과)등 기타 일반 참여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시민캠프이재명의 친구들은 출범식에 앞서 8차례의 준비위원회 회의를 거첬고, 공동대표단은 세대통합과 보통 시민들의 목소리 대변이라는 원칙으로 청년, 장애인, 다문화가정, 문화예술인, 자영업 및 소상공인등 다양한 영역을 망라했다.

 

또한 정당과 이념, 세대에 상관없이 새 시대에 비전을 제시하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정당이 포괄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외연 확대, 시민들과의 직접적 소통으로 지역 현안과 혁신 의제를 모아 정책에 반영 하기 위함이 밝혔다.

 

이날 출범식 기자회견은 만 18~22세의 유권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퍼포먼스 후, 지역 청년들의 절박한 현실을 호소하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를 말 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공동대표단은 대구에서 첫 대통령 투표를 하는 청년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청년들이 원하는 사회 개혁 의제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기자회견의 취지를 밝혔다.

   

대구시민캠프 출범식은 유튜브 생중계될 예정이며,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김대진 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광덕 기자/mikidi1913@gmail.com>

대구 경북권 영상취재를 담당하며 소시민과 사회약자 그리고 차별과 불의에 맞서며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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