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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조선 간장', 기억을 담그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을 전통 “장맛”. 우리는 기억을 담급니다.

김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2 [13:17]

연극 '조선 간장', 기억을 담그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을 전통 “장맛”. 우리는 기억을 담급니다.

김유진 기자 | 입력 : 2018/03/12 [13:17]

 




공연 예술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75년 토끼띠 모임을 주축으로 모인 젊은 예술가 그룹 예술쟁이토끼들2018년의 정기 공연 작품에 조선간장을 선정했다.


작품은 시대에 따라 사는 방식은 달라져도 변치 않을 장맛으로 끈끈히 이어지는 우리의 맥을 짚었다. 맛의 근원을 지키려는 지난 세대와 사업적 가치만 보고 씨 간장을 돈으로 보는 현대 세대, 편하게 사 먹는 것이 익숙한 미래세대 간의 갈등들이 다채롭고 입체적인 인물들로 가득 차 있다.

우리 전통의 맛 을 담그는 과정과 숙성되는 긴 시간을 빗대어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내리사랑, 가족애를 풀어냈다. 또한, 상상력 가득한 연극의 매력에 토속적인 전라도 사투리까지 정겹게 담았다.

연극<조선간장>은 오는 2018319()부터 41()까지 혜화역3번 출구 인근의 소나무길 내 후암스테이지1에서 올려 진다.

문의는 공연기획사 후플러스 0505-894-0202 whoplus@daum.ne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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